교수 지원 서비스 ‘비바샘 (www.vivasam.com)’은 스승의 날을 앞두고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제3회 비상교과서 선생님 어워드’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비바샘 어워드는 선생님의 지도 타입에 따라 꼼꼼이, 모험가, 다정다감, 얼리어답터, 멘토 등 5가지 수상 부문으로 나뉜다.

초·중·고교 선생님이 본인의 지도 타입을 선택하여 해당 사례나 이유를 작성하면, 부문별로 최우수 사연을 올린 선생님을 선정하여 시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비바샘은 부문별 1위에 오른 선생님에게 상패와 부상을 수여할 예정. 또 1위에 오르진 못했으나, 성실히 답변해 준 선생님 50명에게도 소정의 사은품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전국의 초·중·고교 선생님은 5월 10일까지 비바샘 사이트에서 응모할 수 있으며, 부문별 수상자는 5월 13일 발표된다.


비바샘 관계자는 “학교 현장에서 더 나은 수업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애쓰는 선생님들께 존경과 감사를 표하기 위해 3년 째 시상을 이어오고 있다”며 “올해도 선생님들의 생생하고 감동적인 사연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비상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