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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은 국립특수교육원에 시각장애 학생들의 교재 제작을 위한 데이터를 제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국립특수교육원의 ‘2015년 시각장애 대체자료 개발 사업’에 뜻을 같이하고, 시각장애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진행하는 것이다.
이번에 데이터를 제공한 교재는 ‘우등생 전과’, ‘우등생 해법’ 등 초등 베스트 참고서를 중심으로 총 36종이다. 이는 학습교재를 점자교재로 변환하기까지 필요한 제작 기간을 단축시켜 대체자료 개발을 원활하게 도울 예정이다.
특히 개정 교과서가 도입된 초등 5,6학년을 위한 학습 교재가 다수 포함돼, 그 동안 긴 제작 기간 때문에 시기 적절한 학습을 할 수 없었던 시각장애 학생들이 원만한 학업을 이어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천재교육 최용준 회장은 “시각장애 학생들의 학습 현장에 적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교수•학습용으로 쓰일 교재 데이터 지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학습 지원이 필요한 다양한 계층이 격차 없이 교육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국립특수교육원의 ‘2015년 시각장애 대체자료 개발 사업’에 뜻을 같이하고, 시각장애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진행하는 것이다.
이번에 데이터를 제공한 교재는 ‘우등생 전과’, ‘우등생 해법’ 등 초등 베스트 참고서를 중심으로 총 36종이다. 이는 학습교재를 점자교재로 변환하기까지 필요한 제작 기간을 단축시켜 대체자료 개발을 원활하게 도울 예정이다.
특히 개정 교과서가 도입된 초등 5,6학년을 위한 학습 교재가 다수 포함돼, 그 동안 긴 제작 기간 때문에 시기 적절한 학습을 할 수 없었던 시각장애 학생들이 원만한 학업을 이어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천재교육 최용준 회장은 “시각장애 학생들의 학습 현장에 적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교수•학습용으로 쓰일 교재 데이터 지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학습 지원이 필요한 다양한 계층이 격차 없이 교육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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