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재보선 투표율'
오늘(29일) 4·29 재보궐 선거 투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오후 2시 현재 선거구 4곳(국회의원 선거)의 평균 투표율이 24.7%로 조사됐다. 이는 사전투표가 합산된 수치다.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선거인수 71만2696명 중 17만6266명이 투표해 24.7%의 투표율을 나타냈다.
서울 관악을은 선거인수 21만381명 중 5만2456명이 투표에 참여, 24.9%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인천 서구 강화을은 26.7%(16만9442명 중 4만5226명)를 기록하고 있다.
광주 서구을은 28.0%(12만3074명 중 3만4452명)를 기록하며 현재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경기 성남시 중원구는 21.0%(20만9799명 중 4만4132명)의 투표율을 나타내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