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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진 정부를 느낀다! '정부 3.0 체험마당' 개막식이 30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가운데 최경환 부총리(오른쪽)가 미소를 지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번 개막식은 국민 중심으로 확연히 달라진 정부 서비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정부 3.0 체험마당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로 이날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한 각 부처 장관, 지자체 단체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최경환 부총리는 "정부의 서비스가 국민이 원하는 서비스를 미리 알려주고 찾아주는 모습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국민이 참여하는 정책 서비스를 디자인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와 혁신은 국제사회에서 인정받고 있는 만큼, 정부 3.0의 역할 확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행복국가 실현을 위해 정부 3.0의 가치가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에 뿌리 내릴 수 있도록 하고, 국민의 삶을 조금이라도 개선한다면 변화를 이뤄가겠다"며 축사를 전했다.
한편 '정부 3.0 체험마당'은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5월 3일(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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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