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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광주여대 정보통신관 강당에서 열린 세미나에 어린이영어교육학과 학생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산 란씨는 현재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해 호응을 얻었다.
세미나에 참석한 한 학생들 "그동안 막연하게 생각했던 캐나다 EEP 프로그램을 현지 선생님으로부터 직접 듣고 나도 갈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광주여대는 2006년 이후로 어린이영어교육학과에서는 매년 4~5명의 학생을 캐나다 스코샤주의 교육청으로 보내 현지 초등학교에서 보조교사로 교생실습을 해오고 있다.
광주여대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영어교육학과 학생들은 실무영어의 향상과 영어교육의 전문가로 한 발짝 더 나아가는 성과을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여자대학교 어린이영어교육학과는 2002년에 전국에서 최초로 개설돼 현재 약160명의 학생들이 미래의 어린이영어교육의 전문가를 목표로 학업에 매진하고 있다.
광주여대는 2006년 이후로 어린이영어교육학과에서는 매년 4~5명의 학생을 캐나다 스코샤주의 교육청으로 보내 현지 초등학교에서 보조교사로 교생실습을 해오고 있다.
광주여대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영어교육학과 학생들은 실무영어의 향상과 영어교육의 전문가로 한 발짝 더 나아가는 성과을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여자대학교 어린이영어교육학과는 2002년에 전국에서 최초로 개설돼 현재 약160명의 학생들이 미래의 어린이영어교육의 전문가를 목표로 학업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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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