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에서도 ‘트러블 메이커’다. 현아가 섹시하면서도 자유분방한 여름 캐주얼룩을 제안했다.


가수 현아가 지난 5월 1일 서울의 명동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열리는 켈빈클라인 진 #mycalvins denim series의 한정판 팝업 스토어에 방문했다.


이날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팝어 스토어 방문 사진들을 올렸다. 현아는 #mycalvins denim series의 한정판인 데님 셔츠와 화이트 쇼츠를 매치해 자유분방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로고 스냅백을 착용해 스타일리시함을 더했다.


특히, 풀어헤친 셔츠로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매끈한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레드립과 짙은 메이크업은 시크한 매력을 배가했다.


한편, 포미닛은 지난 4월 4일 미얀마에서 열린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켈빈클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