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여배우들의 화려한 드레스가 레드카펫을 물들였다. 지난 5일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세계적인 패션 행사인 ‘멧 갈라(MET GALA)’가 열렸다.



‘멧 갈라’는 미국내 패션, 예술계 가장 영향력 있는 행사로 세계적인 유명 스타와 디자이너들이 대거 참석해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이날 ‘멧 갈라’의 레드 카펫에서는 실루엣이 돋보이는 롱 드레스룩 물결을 이루었다. 


간결한 골드 컬러의 드레스를 착용한 케이트 베킨세일부터 과감한 커팅과 레드컬러가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은 지지 하디드, 몸매가 돋보이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케이트 미라, 20대 못지 않은 패션감각을 선보인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까지 각자의 매력과 개성을 살린 롱 드레스로 레드카펫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한편 그녀들이 선택한 드레스는 바로 DVF(다이앤 본 퍼스텐버그) 제품이다. 

<사진=DV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