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초등학생 시인이 지은 동시 한 편에 어른들이 기겁했다. 학원에 가기 싫은 절절한 마음을 풍부한 상상력으로 표현했다고 넘기기엔 섬뜩하리만치 무시무시한 표현들이 가득했던 것. 누리꾼들과 학부모의 항의가 쏟아지자 출판사는 이 시가 수록된 시집 전량을 회수 및 폐기하겠다고 밝혔다. 



엑소 타오가 SNS에서 '엑소'를 지워버렸다. 현재 이도저도 아닌 상황인 타오의 조그마한 변화에도 팬들의 심장은 쿵 내려앉는다. '반드시 여러분 앞에 다시 서겠다'는 타오의 발언은 '엑소로서'를 말하는 걸까, 중국 스타 '타오'로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