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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MBC ‘앵그리맘’>
김희선의 포스가 매회 남다르다. 지난 5월 6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 15회에서 배우 김희선이 유니크한 점퍼룩으로 나이를 거스르는 듯한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이날 김희선은 파이톤 패턴이 배색된 독특한 블랙 점퍼를 선보였다. 짧은 기장으로 슬림한 몸매 라인을 더욱 강조한 것은 물론, 별다른 스타일링 없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점퍼 ‘필립림’ 85만 원대>
한편, 이날 ‘앵그리맘’에서는 명성고 별관 붕괴와 관련해 재판이 열리고, 동칠(김희원 분)과 정우(김태훈 분)는 혐의를 부인했다. 애연(오윤아 분)은 자신의 입지가 불안해지자, 더욱 정우에게 의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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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