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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2015 출판인 해외연수 사업을 통해 14명의 출판사 재직자 및 프리랜서 출판인의 해외연수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출판인 해외연수 사업은 국제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출판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실시하며 사업 첫 해인 2015년에는 국제도서전 세미나 연계 과정에 10명, 출판 실무 단기 코스 등 자유 선택 과정에 4명을 선발했다.
이번에 지원을 받게된 한 참가자는 “새로운 도서정가제 시행을 계기로 출판계에서 새로운 기획이나 마케팅 등에 대한 방법이 필요하며, 마케터는 도서정가제 이후 프로모션, 할인 등 제약이 생기면서 새로운 방향성을 찾아가는 일이 중요한데 이번 연수를 통해 유럽이나 미국에서 어떤 방식으로 출판시장의 변화에 대처하는지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 예일 퍼블리싱 코스에 지원한 참가자는 “2년 전쯤 우연히 알게 된 예일 코스를 혼자서 도전할 용기가 없었지만 이렇게 진흥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진행할 수 있게 된 점에 대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며, 좋은 결과를 가져와 출판계와 공유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번 2015 출판인 해외 연수 사업은 각각의 과정이 종료된 후 과정별 연수 성과를 발표회를 통해 출판인들과 공유할 계획이다.
한편 진흥원은 2015년 하반기 중 일본 등 출판 선진국에 대한 연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pipa.or.kr)를 참조하면 된다.
출판인 해외연수 사업은 국제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출판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실시하며 사업 첫 해인 2015년에는 국제도서전 세미나 연계 과정에 10명, 출판 실무 단기 코스 등 자유 선택 과정에 4명을 선발했다.
이번에 지원을 받게된 한 참가자는 “새로운 도서정가제 시행을 계기로 출판계에서 새로운 기획이나 마케팅 등에 대한 방법이 필요하며, 마케터는 도서정가제 이후 프로모션, 할인 등 제약이 생기면서 새로운 방향성을 찾아가는 일이 중요한데 이번 연수를 통해 유럽이나 미국에서 어떤 방식으로 출판시장의 변화에 대처하는지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 예일 퍼블리싱 코스에 지원한 참가자는 “2년 전쯤 우연히 알게 된 예일 코스를 혼자서 도전할 용기가 없었지만 이렇게 진흥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진행할 수 있게 된 점에 대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며, 좋은 결과를 가져와 출판계와 공유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번 2015 출판인 해외 연수 사업은 각각의 과정이 종료된 후 과정별 연수 성과를 발표회를 통해 출판인들과 공유할 계획이다.
한편 진흥원은 2015년 하반기 중 일본 등 출판 선진국에 대한 연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pipa.or.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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