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LBM(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 발사 실험 등 북한의 잇따른 도발위협과 관련해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 회의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430호에서 황진하 위원장 주재하에 열린 가운데 주호영(왼쪽), 정미경 의원이 귀엣말을 나누고 있다.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에서는 한민구 국방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SLBM 발사 실험 등 최근 북한의 안보위협에 대한 상황 점검과 천안함 폭침 사태의 주역으로 지목된 김격식 전 북한군 총참모장 사망과 관련한 논의가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