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은행이 15일 이주열 총재 주재로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열어 5월 기준금리를 현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따라서 기준금리는 지난 4월에 이어 2개월 연속 연 1.75%로 동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