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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은 올해 초 KBS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 의 주인공 김소현을 광고모델로 기용해 숲의 로맨틱한 컨셉을 부각시켰다. 그런데 김소현이 최근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숲의 이번 시즌 S/S 광고 컷이 자생적인 바이럴 효과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번 KBS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는 열여덟살인 주인공 김소현과 학생들이 처음 겪는 다양한 감성들을 솔직하게 그려낸 청춘 학원물 드라마다.
숲 관계자는 “‘후아유-학교 2015’ 를 통해 제작지원을 실시하며 브랜드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며 “드라마에서 등장하는 김소현의 의상 또한 숲 제품이 다수 노출되어 김소현 ‘학교’ 룩으로 주목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전했다
한편 숲은 올해 초 전년대비 15% 이상 신장률을 보이며 좋은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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