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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이지 않는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불신과 관련해 고려은단은 꾸준하고 철저한 품질관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고려은단은 2009년 DSM사와 영국산 비타민C(Ascorbic Acid 97%) 원료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DSM사의 영국산 원료는 유럽의 깐깐한 환경 규제에 맞춘 설비 투자와 자사 품질 보증 제도인 Quali-C(퀄리씨) 제도를 통한 철저한 품질 관리로 전세계 유수의 기업으로부터 최고 품질로 인정 받고 있는 원료이다.
고려은단은 영국산 원료가 중국산 원료에 비해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원료의 대량 구매 및 최신 자동화 설비를 통한 원가 절감을 실현, 저렴한 가격으로 고품질의 비타민C를 공급하고 있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와 만족도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원료의 안정성과 기능성 및 영양성에 대해서도 꾸준하게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고려은단은 ‘제 14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지난 14일 경인식품의약품안전청 과천청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표창을 받았다.
식품안전 유공자 표창은 식품안전을 위해 노력한 각 분야 유공자에 대하여 표창, 격려함으로써 식품안전 중요성에 대한 국민인식 확산 및 공감대 형성유도의 목적으로 제정됐다.
<이미지제공=고려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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