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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블린 뉴욕은 15일 오후 서울 중구 올리브영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 앞에서 '메이블린 뉴욕 전속 모델 씨엘 포토세션'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장 앞 거리에는 씨엘을 보기 위해 수많은 팬들과 시민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기다렸다.
이에 씨엘은 밝은 미소와 함께 등장해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짧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메이블린 뉴욕은 론칭 100주년을 맞아 메이크오버 트럭을 운영. 매주 주말 명동·홍대 등 주요 쇼핑가에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캠페인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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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