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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그룹 알리바바의 마윈 회장 미디어 브리핑이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가운데 마윈 회장이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하고 있다.
이번 알리바바 미디어 브리핑은 마윈 회장이 한국 취재진들과 첫 만남을 갖는 자리로 이날 마윈 회장은 취재진들의 질문에 진솔하게 답변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알리바바는 지난 18일 서울 aT센터에서 B2C 사이트인 티몰(Tmall)에 한국관을 개통한다고 전했고, 또한 이달 말까지 한국에서 청년 인턴 20명을 선발해 오는 7월 초부터 3개월간 중국 본사에서 근무시킬 예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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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