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은행 김태진 본부장(왼쪽)과 광주FC 기영옥 단장이 체크카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은행(은행장 김 한)이 올해 국내 프로축구 1부리그인 K리그 클래식에 재진출한 광주FC의 선전을 기원하며 다양한 혜택을 내놨다.


광주은행은 19일 광주 FC와 업무협약을 맺고 광주FC 체크카드 이용자에게는 홈구장 입장권 구매시 40%의 할인 서비스와 모든 사용금액에 대해 0.2%의 K포인트를 적립해 주기로 했다.


이와 함께 주유 할인, 패밀리레스토랑 할인, 영화 할인, 놀이동산 및 레저시설 할인, 차량정비 할인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은행 홈페이지 및 영업점 창구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