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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총장은 이후 청와대를 방문, 박근혜 대통령을 만나 북핵 문제를 비롯한 한반도 정세에 대해 논의한다.
이에 앞서 반 총장은 이날 오전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열린 '서울디지털포럼 2015 개막식에 축사 차 참석해 "오늘 새벽 북측이 갑자기 개성공단 방북을 철회한다고 밝혀왔다, 북측은 그러면서도 아무런 설명이 없었다"며 "평양의 이러한 결정은 대단히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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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