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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완도군에 따르면 전국 다시마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완도군은 올해 4200어가에서 약 17만톤을 생산, 350억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작황은 전년 대비 색택(품질을 나타내는 윤기)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엽장이 약 3m이상씩 자라 성장이 좋은 편이고 생산량은 지난해와 같은 평년작으로 예상된다. 판매가격은 ㎏당 전복먹이용은 약 300원, 쌈다시마는 500~600원, 마른다시마는 6500~7500원에 판매될 전망이다.
완도군 관계자는 "다시마는 칼륨이 풍부해 콜레스케롤과 혈압을 낮추고 장내의 발암물질을 배출시켜 대장암 예방에 효과가 높다"고 말했다.
한편 완도산 마른다시마 첫 위판을 개시하는 초매식이 오는 27일 오전 10시 완도금일수협 본점 위판장에서 열린다.
완도군 관계자는 "다시마는 칼륨이 풍부해 콜레스케롤과 혈압을 낮추고 장내의 발암물질을 배출시켜 대장암 예방에 효과가 높다"고 말했다.
한편 완도산 마른다시마 첫 위판을 개시하는 초매식이 오는 27일 오전 10시 완도금일수협 본점 위판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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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