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학원 인성회복국민운동본부 김창환 사무총장(오른쪽)이 유니세프 서충교 후원팀장에게 네팔 지진피해 구호성금을 전달했다. /사진=국학원 인성회복국민운동본부

22일 사단법인 국학원 인성회복국민운동본부가 네팔 대지진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유니세프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국학원 인성회복국민운동본부에 따르면 이날 본부 김창환 사무총장과 한승용 이사는 "네팔 피해복구에 잘 사용되기를 바란다"며 유니세프 서충교 후원팀장에게 이 성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지난 2일 본부 주최로 열린 '솔라 두두두 명상음악회'를 통해 모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