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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중 4명은 아이 잃어버린 경험 ∙∙∙ 킨더스펠 ‘토들링백 (미아방지가방)’ 30% 할인
지난 4월 ㈜쁘띠엘린 ‘미아방지용품 인식조사’에 따르면 48개월 미만 아동의 엄마 중 42%가 사람이 붐비는 장소에서 아이를 잠시 잃어버린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또, 미아방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아이를 보호하는 미아방지가방에 대한 관심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5월 25일이 세계 실종 아동의 날로 지정된 만큼 외출이 많은 시기인 5월에 더욱더 미아방지용품이 엄마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쁘띠엘린 스토어에서 18~25일까지 ‘킨더스펠 토들링백 (미아방지가방)’을 30% 할인가에 만날 수 있다. (미아방지끈 별도) 킨더스펠 토들링백은 미아방지끈을 연결해 엄마와의 안심 거리를 유지할 수 있고 고정벨트가 어깨끈을 흘러내리지 않도록 아이 몸에 밀착시켜준다. 놀이공원, 건널목, 마트 등 사람이 많이 붐비는 장소도 아이와 함께 안전하게 외출할 수 있다.
쁘띠엘린 스토어 담당자는 “아이와 함께 활동적인 야외활동을 선호하는 부모가 많아져 최근 외출용품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며 “가벼운 나들이 또는 여름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엄마를 위해 18일부터 25일까지 프리뷰 썸머 기획전을 준비했다. 외출 필수품을 한데 모은 기획전 미아방지가방은 물론, 다양한 유아용품을 한눈에 살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킨더스펠 미아방지가방은 실제 엄마들의 의견을 수렴해 올해 처음 출시된 제품으로 한 달여 만에 초도 생산 수량이 소진됐다.
<이미지제공=쁘띠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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