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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 aT센터 1,2전시관에서 개최된 ‘2015 한국음식관광박람회’는 (사)한국음식관광협회에서 주최하는 대회로 2000년부터 시작되어 매년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고 한층 발전된 방향을 모색하는 행사다.
이번 대회의 주니어 라이브 경연에 팀장으로 출전한 방승원(한국관광대 호텔조리과 2학년) 학생은 “처음 나가는 대회여서 우왕좌왕하고 많은 걱정도 있었지만, 교수님의 지도와 학생들이 잘 따라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이렇게 멋진 상을 받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주신 상이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함께 출전한 박관우(한국관광대 호텔조리과 1학년) 학생은 “기능대회에 나가봤지만 그 때보다 재료도 풍족하였고 교수님들의 지도가 꼼꼼하여 연습을 수월하게 할 수 있었다. 대학의 지원과 지도해주신 교수님들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한국관광대학교 호텔조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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