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안츠생명의 ‘알리안츠 뉴파워리턴 변액유니버셜보험’은 총 20개의 다양한 펀드로 구성됐다. 펀드변경 기능을 활용하면 고객이 자신의 투자성향에 맞춰 적립금을 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상품의 펀드는 ▲세계 최대채권운용사인 핌코(PIMCO)의 대표 채권펀드 ▲중위험·중수익을 추구하는 리스크 컨트롤형펀드 ▲국내 주식 위주로 투자하는 성장형펀드 ▲코스피200지수·브릭스 지역(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남아공)에 투자하는 코-브릭스(Ko-BRICs) 주식형펀드 ▲성장주식에 투자하는 글로벌셀렉트 재간접형펀드 등으로 구성됐다.
 

고객은 투자성향에 따라 원하는 펀드를 선택할 수 있다. 또 시장 상황에 따라 연 12회 이내에서 펀드변경이 가능하다. 펀드 자동재배분 기능을 이용하면 별도의 수수료 없이 6개월마다 미리 정해진 포트폴리오로 재조정해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다. 해약환급금의 50% 이내에서 연 12회, 월 2회까지 중도인출이 가능해 긴급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보험기간 동안에는 사망원인에 관계없이 사망보험금을 지급한다. 이미 납입한 보험료를 최저사망보험금으로 보증해준다.

이밖에 14가지의 선택특약을 통해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등 중대질병뿐 아니라 암·재해·치아치료비 등을 보장한다. 10년 이상 경과된 유효한 계약의 경우 연금전환특약을 활용해 적립금을 노후대비 연금으로 수령할 수 있다.


가입연령은 만 15세부터 최고 70세, 가입금액 한도는 최저 200만원, 최대 20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