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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청문회 일정'
여야가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 선정 작업을 마무리했다.
새누리당은 28일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장윤석 의원을, 간사에 권성동 의원을 선임했다. 청문특위 위원으로는 김제식·김회선·김종훈·김희국·염동열 의원이 배치됐다.
야당 간사로는 새정치민주연합 우원식 의원이 내정됐으며 새정치민주연합 김광진, 박범계, 은수미, 홍종학 의원과 정의당 박원석 의원이 야당위원에 이름을 올렸다.
여야는 간사간 협의를 통해 증인 채택과 청문회 일정을 조율할 계획이다.
앞서 26일에는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이 국회 제출됐다. 이에 따라 국회는 임명동의안이 제출된 날로부터 15일, 즉 6월 9일까지 청문회를 끝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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