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수면환경 전문브랜드 까르마(www.calma.kr)는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에 위치한 광교 아브뉴프랑에 직영2호점을 오픈하고, 체험형 토탈라이프스타일숍으로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광교 아브뉴프랑 토탈라이프스타일숍은 까르마 전국 매장 중 최대 규모로, 수면, 키즈, 케어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한 숍인숍(shop-in-shop) 형태다.

특히 고객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독립된 수면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매장을 차별화했다. 이 공간은 시간 제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이용 할 수 있으며, 수면환경에 적합한 조명과 벽지 등으로 꾸몄다.

회사는 체험 외에도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는 장소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개인 및 3~4인용 소파, 방석 등 리빙용품 외 수유쿠션, 충격흡수 유모차시트 등 키즈제품까지 자사 스마트폼을 적용한 다양한 제품군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까르마는 이번 직영2호점 오픈을 기념해 내달 7일까지 전 제품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매트리스, 타퍼 구매 고객에게 전원에게는 15만원 상당 까르마 대표 기능성베개를 증정한다.


이에 어깨보호형 제네시스필로우, 경추지지형 골드필로우, 호흡보호형 맥스큐필로우 중 원하는 제품으로 선택 가능하다.

까르마 홍보실 박영석실장은 “침구 시장에서 기능성침구에 대한 수요가 점차 늘고 있지만, 부담 없이 편안하게 기능성침구를 체험할 수 있는 매장은 많지 않은 편”이라며 “까르마는 향후 고객 중심 체험형 매장을 지속 선보여 고객 접점을 더욱 확대해 더 편하고 친근한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까르마는 지난해 8월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직영 1호점을 오픈 해 체험형 매장, 카페로 운영 중이다.

<이미지제공=까르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