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배우 조재현이 딸 조혜정의 남편감으로 원하는 남자에 대해 언급했다.
6월 7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 조재현은 “아빠는 내가 어떤 남자를 만났으면 좋겠나”라는 혜정의 물음에 “속이 깊은 애를 만났으면 좋겠다. 너무 표현 잘하고 그런 애들보다는 조금 진중한 남자를 만났으면 좋겠다. 아빠같은 남자 만나면 안 된다”고 답했다.
이어 “아빠의 문제는 첫째 하는 일, 두 번째 나, 세 번째 가정인 사람이다. 냉정하게 말하자면 자기애가 강한 사람이다. 가정이 우선인 남자를 만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빠를 부탁해’는 강석우·강다은, 조재현·조혜정, 이경규·이예림, 조민기·조윤경 부녀가 출연한다.
<사진=SBS '아빠를 부탁해‘>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문예진 인턴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