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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 중계'
오늘(8일)부터 시작된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8일과 9일은 황 후보자를 상대로, 10일은 증인·참고인을 대상으로 청문회가 진행된다. 10일 증인·참고인 심문 때는 황 후보자가 배석하지 않고, 심문이 끝난 뒤 황 후보자가 출석해 마무리 발언을 할 계획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전날(7일) 황 후보자의 '자료 미제출'과 관련해 문제를 제기하며 청문회 일정 연기를 촉구했다. 하지만 새누리당은 여야가 합의한 대로 차질 없이 실시해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청문회 현장 중계는 국회방송 홈페이지(http://assembly.webcast.go.kr/)를 통해 쉽게 시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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