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사랑의 PC나눔 운동은 사회단체, 기관 기업, 개인으로부터 중고 컴퓨터를 기증받아 정보화 소외계층인 저소득층, 장애인, 기초생활 수급자 및 해당 복지단체에 무상으로 기증하는 나눔 활동이다. DGB생명은 지난 2013년에도 복지단체에 데스크톱 PC 및 모니터 1500여대를 기증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정보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경영과 고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전달된 전산기기는 PC, 노트북, 프린터 등 총 1158대로, 수리 과정을 거쳐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저소득층, 사회복지시설 등 정보 소외계층에게 무상으로 보급될 예정이다.
오익환 DGB생명 대표이사는 “체계적인 포맷 과정 및 정비를 통해 수리 과정이 끝난 PC가 정보소외계층에 전달돼 정보화 능력 증진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외계층 돕기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