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강안병원'

메르스 143번 확진자가 입원했던 부산의 좋은강안병원이 운영 중단됐다.


15일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에 따르면 보건당국은 143번 확진자가 치료를 받았던 부산 좋은강안병원에 운영 중단과 접촉자 리스트 작성 등의 조치를 취했다.

슈퍼 전파자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143번 환자는 대전 대청병원, 부산 센텀병원, 한서병원, 좋은강안병원 응급실, 동네 내과 등을 거쳐 수백명을 접촉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산센텀병원, 한서병원 등에 대해서는 자가격리 등의 조치가 시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