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 브랜드 탈크(TALC)는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탈크(TALC)의 프랑스 파리 외에 매장 오픈은 이번 한국이 처음이다.

브랜드 측은 프랑스 파리 매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 전체적인 인테리어와 디스플레이 등을 파리 매장에서 모티브로 가져와 많은 부분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탈크와 함께 판매하고 있는 Sigikid(인형)은 한국 시장에 맞는 스타일링으로 연출했고 앞으로 계절별, 시기별로 매장 분위기에 변화를 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탈크(TALC)의 제품은 는 송파구 가락동에 위치한 플래그십 스토어와 온라인 스토어(www.talc-kids.com), 프랑스 매거진 밀크의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