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창업 프랜차이즈 전문 브랜드인 '할리스커피'가 초정리 탄산수에 6월에 가장 당도가 좋다는 달콤한 망고와 코코넛을 듬뿍 넣은 ‘망고코코 스파클링’을 출시했다.
할리스커피의 스파클링 음료는 2013년에 업계 최초 천연 광천수를 사용해 선보인 메뉴로 해를 거듭할수록 많은 사랑을 받으며 할리스커피의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 했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할리스커피의 망고코코 스파클링은 청량감 넘치는 100% 천연 탄산수에 부드러운 망고와 탱글탱글한 코코넛 알갱이가 어우러져 씹는 식감은 물론 상큼함까지 살린 것이 특징이다.
특히 망고코코 스파클링에 쓰이는 100% 천연 탄산수는 세계 3대 광천수 중 하나로 꼽히는 초정리 탄산수로 미네랄이 풍부해 보다 건강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청량감을 즐길 수 있다.
이번 할리스커피 망고코코 스파클링 신제품의 출시로 올 여름 할리스커피의 스파클링 제품은 2013년 첫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청포도 스파클링을 비롯해 복숭아 자두 스파클링, 자몽 파인 스파클링, 스퀴즈 레몬 스파클링, 스퀴즈 블루레몬 스파클링 등 총 6종 라인업을 갖췄다. 가격은 모두 5,5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