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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메르스 사태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고통과 걱정을 끼쳐 드렸다'며 고개 숙여 사과했다. 국내 메르스 환자가 집중된 삼성서울병원은 이재용 부회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삼성생명공익재단 산하다. 누리꾼들은 메르스 사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니 다행이지만 왜 정부 책임자로부터는 이러한 말과 행동을 볼 수 없는 건지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우리나라에서도 드론을 날릴 때 이곳이 비행금지구역이 아닌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수다. 하물며 해외에서 마음대로 드론을 날렸다간 법적 처벌은 물론이요, 국격을 상승(?)시킨 주인공이 될 수 있으니 더더욱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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