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옥택연이 두 가지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 일명 ‘옥빙구’로 활약 중인 옥택연이 탄탄한 옷맵시를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빙구송을 부르며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깔끔한 스포츠룩을 선보이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옥택연은 군더더기 없는 핏의 트랙수트를 캐주얼한 일상복으로 소화하며 건강미 넘치는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뿐만 아니라 상반된 컬러의 이너를 착용해 패션 센스를 과시, 스냅백을 거꾸로 쓰며 개구쟁이 같은 모습으로 여심을 사로 잡았다.



해당 트랙수트는 채리어트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고급스러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부담없이 착용이 가능한 아이템이다. 특히 가벼운 원단과 90%이상의 자외선 차단율로 일상에서는 물론 야간 활동 시에도 유용하다.



한편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가 출연하는 '삼시세끼'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삼시세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