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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행장 김한)의 지역공헌사업 중 하나인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사업’이 지역 아동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후견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광주은행은 지난 26일 광주 동구에서 임영일 동구청장 권한대행, 오영수 광주은행 본부장, 김상중 동구청출장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도서 기증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증식에서 광주은행은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3호 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꿈꾸는 작은도서관’, ‘행복한 작은문고’, ‘백암문고’ 등 지역 아동센터가 운영하는 작은 도서관에 학습환경 개선을 위한 총 300만원 상당의 아동용 신간도서를 전달했다.
광주은행이 지난 5월부터 전개한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사업’은 지역 내 저소득가정 및 환경이 열악한 아동보육시설의 학습환경을 개선하고 공부방을 만들어줌으로써 소외계층 아동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지역공헌 사업이다.
행사에 참석한 오영수 광주은행 본부장은 “이번 도서지원을 통해 지역 내 아동들이 마음껏 독서와 학습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은행은 지난 26일 광주 동구에서 임영일 동구청장 권한대행, 오영수 광주은행 본부장, 김상중 동구청출장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도서 기증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증식에서 광주은행은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3호 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꿈꾸는 작은도서관’, ‘행복한 작은문고’, ‘백암문고’ 등 지역 아동센터가 운영하는 작은 도서관에 학습환경 개선을 위한 총 300만원 상당의 아동용 신간도서를 전달했다.
광주은행이 지난 5월부터 전개한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사업’은 지역 내 저소득가정 및 환경이 열악한 아동보육시설의 학습환경을 개선하고 공부방을 만들어줌으로써 소외계층 아동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지역공헌 사업이다.
행사에 참석한 오영수 광주은행 본부장은 “이번 도서지원을 통해 지역 내 아동들이 마음껏 독서와 학습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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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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