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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츄럴엔도텍이 ‘가짜 백수오’ 사태와 관련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는 소식에 2거래일째 상한가를 기록했다.
29일 오전 11시44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내츄럴엔도텍은 전 거래일보다 6300원(29.79%) 상승한 2만7450원에 거래됐다.
지난 26일 수원지검 전담수사팀(부장검사 김종범)은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과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를 받던 내츄럴엔도텍을 불기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수사결과 발표에서 "내츄럴엔도텍의 납품구조 및 검수과정상 이엽우피소 혼입 방지를 위한 검증 시스템이 일부 미비한 점은 확인했지만 엔도텍이 이엽우피소를 고의로 혼입했거나 혼입을 묵인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한편 내츄럴엔도텍은 지난 4월 말 한국소비자원이 백수오 원료에서 이엽우피소를 검출했다는 발표 직후 주가가 8만원대에서 1만원 밑으로 추락한 바 있다.
29일 오전 11시44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내츄럴엔도텍은 전 거래일보다 6300원(29.79%) 상승한 2만7450원에 거래됐다.
지난 26일 수원지검 전담수사팀(부장검사 김종범)은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과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를 받던 내츄럴엔도텍을 불기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수사결과 발표에서 "내츄럴엔도텍의 납품구조 및 검수과정상 이엽우피소 혼입 방지를 위한 검증 시스템이 일부 미비한 점은 확인했지만 엔도텍이 이엽우피소를 고의로 혼입했거나 혼입을 묵인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한편 내츄럴엔도텍은 지난 4월 말 한국소비자원이 백수오 원료에서 이엽우피소를 검출했다는 발표 직후 주가가 8만원대에서 1만원 밑으로 추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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