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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와 금호아시아나그룹(회장 박삼구)이 1일 1억원 어치 U대회 입장권 구매 약정을 맺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2008년 광주광역시의 U대회 성공 유치를 위해 성금 20억을 기탁하고, U대회 개최 확정 이후 아시아나항공, 금호고속 등 계열사를 통한 후원을 이어왔다.
아시아나항공은 대회 준비 기간인 2014년 광주U대회 조직위와 무료항공권 지원, 운임 할인, 경기장비 운송, 초과수하물 지원 등의 항공 관련 서비스 후원을 위한 '항공부문 공식 후원 협약'을 맺었다.
또 아시아나항공은 2014년부터 전 세계 100여개 노선에서 기내 자체 매체를 활용해, 금호고속은 올해 초부터 고속버스 1250여 대에 U대회 홍보 라벨을 부착해 대회 홍보와 붐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김성산 금호아시아나그룹 부회장은 "U대회의 성공개최를 통해 지역민들이 자부심을 갖고, 광주를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U대회를 적극 홍보하고 지원해 향토기업으로서 지역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윤장현 조직위원장은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성원과 지지를 보내줘 감사하다"며 "U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2008년 광주광역시의 U대회 성공 유치를 위해 성금 20억을 기탁하고, U대회 개최 확정 이후 아시아나항공, 금호고속 등 계열사를 통한 후원을 이어왔다.
아시아나항공은 대회 준비 기간인 2014년 광주U대회 조직위와 무료항공권 지원, 운임 할인, 경기장비 운송, 초과수하물 지원 등의 항공 관련 서비스 후원을 위한 '항공부문 공식 후원 협약'을 맺었다.
또 아시아나항공은 2014년부터 전 세계 100여개 노선에서 기내 자체 매체를 활용해, 금호고속은 올해 초부터 고속버스 1250여 대에 U대회 홍보 라벨을 부착해 대회 홍보와 붐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김성산 금호아시아나그룹 부회장은 "U대회의 성공개최를 통해 지역민들이 자부심을 갖고, 광주를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U대회를 적극 홍보하고 지원해 향토기업으로서 지역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윤장현 조직위원장은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성원과 지지를 보내줘 감사하다"며 "U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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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