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원내대표단-정책위원회 연석회의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열린 가운데 유승민 원내대표가 한국노총 총파업과 관련해 "현재 메르스 등으로 경제가 매우 심각한 상황인데 총파업은 국민의 지지를 받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