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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국회 운영위 회의에서는 대통령 비서실, 안보실, 경호실 등의 업무에 대한 보고 및 지난해 예산 결산 심사 등도 같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운영위는 국회법 개정안 거부권 논란 이후 처음으로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이병기 비서실장 등 청와대 인사들이 대면한다는 점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여야 수장인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는 이날 오후 나란히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 2015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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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