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7일(화) NH농협생명은 복날을 맞아 독거노인등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를 열었다. NH농협생명 김용복 대표이사가 어르신에게 삼계탕을 배식하는 모습./사진=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이 7일 시립은평노인종합복지관에서 대표이사 및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삼계탕 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를 위해 NH농협생명은 500만원 상당의 농협 목우촌 삼계탕 1000개를 지원했다. 김용복 대표이사 등 임직원들은 삼계탕 배식과 식탁정리, 설거지 등을 도왔다.


이날 김용복 대표이사는 “복날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한 한 끼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NH농협생명은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활동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