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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 부총리는 "최근 그리스 구제금융 협상 지연과 중국 증시불안 등 요인으로 대외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지만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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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