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춘 의원' /사진=뉴스1


경기 남양주의 아파트 분양대행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박기춘 의원의 동생, 박모씨가 12시간의 참고인 조사를 받고 지난 10일 자정쯤 귀가했다.


박씨는 분양대행업체로부터 2억5000만원을 건내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박기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도 같은 분양대행업체로부터 1억9000만원과 명품가방, 시계를 받은 혐의를 잡고 다음주 중 소환조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