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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는 민선 6기 브랜드시책인 ‘가고 싶은 섬’ 가꾸기 2016년 사업 대상지 2개 섬을 오는 다음달 14일까지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
공모 대상 섬은 전남 소재 유인도 중 생태, 문화, 역사 등 풍부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또한 주민협의회를 통한 결의 등 시군과 주민의 참여 의지가 높으면서 1∼2개 마을 단위로 구성된 단일 섬이거나, 주민 500명 이상 규모의 섬은 1∼2개의 거점 마을을 지정해 신청한 곳이다.
신청한 섬에 대해서는 1차 사업제안서 발표를 포함한 서류평가와 2차 현장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각 분야별 전문가와 자문위원 중 별도로 현장평가단을 구성해 운영한다.
전남도는 오는 15일부터 8월 14일까지 공모 신청서를 접수받아 9월 초까지 서류·현장 평가를 거쳐 9월께 최종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선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가고 싶은 섬은 주민과 지자체가 함께 섬 고유의 생태자원과 매력적인 섬 문화·관광자원을 보전 발굴해 주민들의 소득을 창출하는 것이 목표”라며 “도내 유인도 중 자원이 빼어나고 주민 화합이 잘 된 섬들이 많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 대상 섬은 전남 소재 유인도 중 생태, 문화, 역사 등 풍부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또한 주민협의회를 통한 결의 등 시군과 주민의 참여 의지가 높으면서 1∼2개 마을 단위로 구성된 단일 섬이거나, 주민 500명 이상 규모의 섬은 1∼2개의 거점 마을을 지정해 신청한 곳이다.
신청한 섬에 대해서는 1차 사업제안서 발표를 포함한 서류평가와 2차 현장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각 분야별 전문가와 자문위원 중 별도로 현장평가단을 구성해 운영한다.
전남도는 오는 15일부터 8월 14일까지 공모 신청서를 접수받아 9월 초까지 서류·현장 평가를 거쳐 9월께 최종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선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가고 싶은 섬은 주민과 지자체가 함께 섬 고유의 생태자원과 매력적인 섬 문화·관광자원을 보전 발굴해 주민들의 소득을 창출하는 것이 목표”라며 “도내 유인도 중 자원이 빼어나고 주민 화합이 잘 된 섬들이 많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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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