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위너'의 멤버 송민호가 Mnet '쇼미더머니4'에서 'MINO 딸내미 저격 산부인과처럼 다 벌려'란 가사의 랩을 선보여 비난 여론이 들끓었다. 여성 시청자들은 물론이고 대한산부인과의사회에서도 송민호의 랩을 비판하며 강한 유감을 보였다. 논란이 가열되자 송민호는 '더 자극적인 단어 선택과 가사를 써야 한다는 부담감이 잘못된 결과를 초래한 것 같다'며 사과했으나 방송이 계속되는 한 논란의 후폭풍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추억의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종이문화재단 이사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했다. 인터넷 생방송을 통해 이제는 어른이 된 아이들과 다시 만난 '김영만 아저씨'는 친절하고 재치 넘쳤던 그 모습 그대로였다. 김영만 아저씨 덕분에 어렸을 적 기억을 떠올린 2030세대들은 지금 추억 여행에 한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