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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 솔지는 PD와의 펌프대결로 화제를 끌었다. 솔지는 누구보다 빠른 발놀림으로 승리했지만, 그 순간 카메라가 꺼져 해당 장면을 담지 못했다. 솔지는 “내가 이겼다”며 호소했지만 PD는 “못봤다”며 시치미를 떼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 솔지는 그녀만의 복고 패션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복고 패션의 대표 패턴인 도트 패턴과 체크 패턴이 들어간 헤어밴드와 블라우스에 핫팬츠와 옐로우 컬러의 밸트를 매치해 스타일링을 마무리했다. 또 플라워 패턴이 들어간 슬립온으로 복고 패션을 완성시켰다.
한편, 솔지의 발놀림을 빠르게 만들어준 가벼운 슬립온은 플라워 패턴이 자수로 들어간 매쉬소재의 슬립온으로 통풍이 잘돼 여름철에도 부담없이 스타일링 할 수 있게 디자인됐다. 핫팬츠나 스커트에 매치해도 좋고, 발목이 살짝 보이는 팬츠에 페이크 삭스와 함께 매치해도 훌륭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한편, 백종원, 솔지, 김구라, 홍석천, 이은결이 출연하는 ‘마리텔’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마이 리틀 텔레비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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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