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삼성카드


삼성카드는 ‘삼성카드 셀렉트’의 29번째 공연으로 뮤지컬 ‘아리랑’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뮤지컬 ‘아리랑’은 조정래 작가의 대하소설 ‘아리랑’을 원작으로 한 국내 창작 뮤지컬로 일제강점기에 살았던 민초들의 삶과 사랑, 그리고 투쟁의 역사를 담아낸 작품이다.


이번 공연에는 서범석, 안재욱, 카이, 윤공주 등 스타급 뮤지컬 배우 및 김성녀, 이소연등 전문 국악인들이 출연해 판소리와 뮤지컬 음악의 독특하고 절묘한 조합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삼성카드는 특별한 공연을 소중한 사람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삼성카드로 공연 예매시 동반자 티켓을 무료로 제공하는 1+1 혜택을 제공하며, 관람객 전원에게 미니 프로그램북을 증정해 공연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공연은 ▲24일 오후 8시 ▲25일 오후 3시‧7시 30분 ▲26일 오후 2시‧6시 30분 총 5회차로 LG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예매는 인터파크 및 삼성카드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1인당 2매까지 구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