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답답한 도심을 벗어나 휴가를 만끽하고 싶지만 시간과 체력이 부족한 도시민에게 실속형 이색 바캉스로 제격인 피크닉이 기다리고 있다.



고품격 디저트와 라이브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신개념 뮤직피크닉 '쁘띠첼 썸머 디저트앤뮤직 피크닉’ (이하 쁘띠첼썸디닉)이 오는 8월 7일부터 3일간 대학로 쁘띠첼씨어터에서 열린다.



<사진=쁘띠첼 썸머 디저트앤뮤직 피크닉>


이번 쁘띠첼썸디닉은 대학로 로맨틱 랜드마크인 쁘띠첼씨어터에서 펼쳐지며 ‘Urban Picnic(도심 피크닉)’이라는 컨셉에 맞게 공연장을 푸른 잔디밭과 피크닉 공간으로 꾸민다. 공연장으로 들어서는 순간부터 마치 멀리 여행을 떠나온 듯한 설렘을 안겨줄 것이다.



또한, 쁘띠첼썸디닉 예매자 전원에게는 스페셜한 쁘띠첼 디저트 박스를 제공해 공연을 감상하며 동시에 달콤한 디저트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쁘띠첼썸디닉는 일상에 지친 도시민들에게 멀리 떠나지 않아도, 가까운 도심 속에서 여유로움과 힐링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쁘띠첼썸디닉을 더욱 달달하게 만들어줄 라인업은 디저트만큼이나 달콤하다. 음원차트를 석권한 ‘스탠딩에그’를 비롯해, 홍대 밴드씬을 대표하는 ‘소란’, 각종 드라마 OST를 통해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바닐라 어쿠스틱’ 그리고 SNS에서 38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소근커플'을 비롯해 11시 11분, 호소, 소심한 오빠들, 스무살, CHEEZE 공연까지 3일간 총 9팀이 푸딩처럼 산뜻한 음악으로 도심 한가운데서 즐기는 피크닉 분위기를 더해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쁘띠첼썸디닉 라인업은 오는 9월, 새롭게 선보이는 페스티벌인 ‘해브 어 나이스 데이 Have A Nice Day’(이하 H.AN.D)의 프리쇼의 성격을 지니고 있기도 하다. 이미 대중에게 익숙한 멜로디와 음악성으로 인정받지만 좀처럼 라이브 무대를 만나보기 힘들었던 아티스트들의 대거 출연으로 벌써부터 많은 음악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적한 여름 밤, 달콤한 음악 선율과 입안을 즐겁게 해줄 디저트가 한데 어우러져 눈과 귀와 입까지 오감을 만족시켜줄 쁘띠첼썸디닉은 8월 7일부터 3일간 진행되며 900매 한정으로 티켓을 오픈한다. 오는 7월 20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티켓 구매자 전원에게 쁘띠첼 디저트박스를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