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원 원내대표는 이날 노동시장 구조개혁과 관련해서 청년 실업률 증가를 언급하면서 "내수 침체와 수출 부진으로 경제 성장이 둔화하고 일자리가 줄어 민간 소비가 감소하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우리 청년과 미래세대의 애타는 목소리를 더 이상 외면해선 안된다"며 "하반기 국회에서 노동개혁을 중점개혁 목표로 잡아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임무 완수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