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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는 지난 18일 전국 4개 지역에서 직접 참여해 삼계탕을 준비하고, 소외된 이웃 1000명과 나누는 열린나눔 요리봉사 ‘삼계탕 나눔데이’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날 행사는 서울·대전·부산·전주 등 각 지역별 복지관 및 보육원 등에서 삼성카드 임직원 및 가족 1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여름 무더위를 이기기 위한 건강 특별식 삼계탕을 직접 만들어 주변의 소외된 이웃 1000여명을 찾아 전달하고 함께 나눴다.
삼성카드는 같은 날(18일) 임직원 및 자사의 고객들과 ‘아트&조이 빌리지’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 용산구 효창동에 위치한 금양초등학교 외벽에 벽화를 제작하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노후된 벽화와 어두운 옹벽이 산뜻한 모습으로 탈바꿈하게 됐다.
삼성카드 관계자는“더울수록 잊혀지기 쉬운 소외 이웃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동시에 건강한 여름 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사회 각계 각층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 활동을 앞으로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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