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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문 대표는 "어느 계파에 불리한 문제가 아니다. 대표와 중앙당에 집권된 권력을 각 시도당으로 분권하자는 것 아니겠나. 사무총장 폐지도 마찬가지로 집중됐던
권한을 나눠서 분권화하자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한을 나눠서 분권화하자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새정치민주연합은 의원총회 이후 중앙위원회 회의를 열고 혁신위가 발표한 혁신안 가운데 일부를 의결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사무총장제 폐지안을 놓고 계파간 치열한 논란이 예상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새정치민주연합 중앙위 회의는 이날 오후 2시 개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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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