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품브랜드 페도라(Fedora, http://www.fedora.co.kr)는 지난 22일부터 오늘(24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개최되는 ‘상해국제육아용품박람회(Shanghai International Children Baby Maternity Industry Expo, 이하 CBME 2015)’에 참가 중이라고 밝혔다.

CBME 2015는 세계 최대 규모의 유아용품 박람회 중 하나로, 전 세계 유명 유아용품 브랜드가 참여해 약 2000여 개 이상의 상품을 선보인다. 페도라는 지난 해에 이어 상해전시회에 참여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페도라는 런칭 4주년을 기념하며 신제품 L5 유모차, 페도라 아기 소파, 에어 매트, 스킨 케어 세트, 기저귀 가방 등 전 제품을 선보인다.

진열 제품은 ▲유모차=페도라 S9 앨리스, 화이트 디럭스 유모차, 페도라 S7 디럭스 유모차, 페도라 S3 플러스., S1 휴대용 유모차 ▲카시트=페도라 C0 카시트, 페도라 C1 오가닉, 페도라 C2 카시트, 페도라 C3 올라운드 카시트, 페도라 C4 ISOFIX 카시트 등이다.


특히 이번 상해전시회에서 처음 선보이는 페도라 S1 휴대용 유모차는 CBME 2015 주목 받는 제품으로 선정되었다. 페도라는 이 제품을 CMBE 2015 특별 전시장(Bestbaby Travel Gear)에 전시하여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알리게 된다.

페도라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L5 유모차와 S1 유모차 등 신제품을 처음으로 선보인다”며 “페도라의 세계 시장 진출 가속화의 계기로 삼고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페도라는 소비자 아이디어를 제품에 반영하는 소셜디자인(Social Design)을 컨셉으로 전세계 12개국 진출에 성공한 국내 토종 브랜드다. 한류 산업 수출 공로를 인정 받아 2015 대한민국 한류문화산업대상 특별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미지제공=페도라>